기획부터 승인, 실행까지 흩어진 협업 흐름을 Workfront로 모아 프로젝트 상태를 한곳에서 보게 했습니다.
기획, 제작, 승인 업무가 여러 도구에 흩어져 프로젝트 상태와 책임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업무 유형별 역할과 승인 단계를 정의하고 기존 협업 도구와의 연동 범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적용했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24시간 이내에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진행 방식을 정리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