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tes만 먼저 도입해도 되나요, Assets까지 같이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도 자주 받습니다. 반드시 함께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하는지에 따라 순서를 정하면 됩니다.
두 제품은 따로 라이선스됩니다
Adobe 문서에 따르면 AEM Sites, Assets, Forms는 개별로 라이선스되며 함께 쓸 수 있습니다. Assets 중심의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Publish와 Preview 계층이 없습니다. 즉 Assets만 도입해 자산 관리부터 시작하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각 제품이 다루는 것
- Sites: 웹사이트 콘텐츠의 작성, 검토, 게시를 다룹니다.
- Assets: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자산 관리(DAM)입니다. 대량 가져오기, 메타데이터와 AI 기반 제목·설명·키워드 생성, 검색, 렌디션, 버전과 만료, 승인된 자산만 하위 시스템에 노출하는 거버넌스, Dynamic Media와 Content Hub 같은 전달 기능을 제공합니다.
- Smart Tags: AI가 키워드를 자동으로 붙이는 기능으로, Smart Content Services 애드온이 필요합니다.
함께 도입할지 정하는 기준
- 이미 쓰는 DAM이 있나요? 있다면 연동으로 충분한지, 교체할지 먼저 정합니다.
- 자산의 양과 재사용 범위는요? 여러 사이트와 캠페인에서 같은 이미지를 재사용한다면 Assets의 효과가 큽니다.
- 브랜드 승인 체계가 필요한가요? 승인된 자산만 노출해야 한다면 Assets의 거버넌스 기능이 맞습니다.
- 이미지 변환과 영상 전달이 많은가요? Dynamic Media는 하나의 원본에서 다양한 변형을 CDN으로 전달합니다. 이 기능은 Assets 상위 제품과 애드온 구성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달라지니 계약에서 확인하세요.
- 웹사이트에서 자산을 직접 가져다 써야 하나요? Adobe는 원격 AEM Assets를 AEM Sites와 연동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단계적 도입 예시
- 웹사이트 운영 문제가 크면 Sites부터 시작하고, 자산은 기존 방식을 유지합니다.
- 자산 관리가 병목이면 Assets부터 시작해 분류 체계와 승인 절차를 정리합니다.
- 두 영역 모두 문제라면 함께 도입하되, 자산 분류 체계를 템플릿 설계 전에 확정합니다.
현재 자산 보관 방식과 사용 채널을 알려주시면 도입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참고한 Adobe 공식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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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ch Division
Martech & Digital Platform
네오다임 Martech Division은 Adobe Experience Manager, Marketo 등 마케팅 기술 플랫폼의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는 팀입니다.











